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달서천사업소는 31일 지역 내 기초수급대상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달서천사업소는 이날 대상 가구의 장판, 창호, 보일러를 교체하고 전기시설을 보수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다.
김현철 달서천사업소장은 "오늘 시행한 사랑의 집수리로 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공단이 지역공기업으로서 ESG경영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