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신협, 취약계층 이불지원 나눔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공신협은 1일 동절기를 앞두고 있는 지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을 전달했다.
팔공신협은 1일 동절기를 앞두고 있는 지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을 전달했다.

팔공신협은 1일 대구 동구 신암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창덕)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힘겨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불 23채를 전달했다.

팔공신협 전영호 전무는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랑의 온기가 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했다.

팔공신협은 사랑의 김장김치 사업, 사랑의 쌀독, 아름다운 장터(헌옷 나눔) 운영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방문 중 수행비서의 운동화를 빌려 신은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대통령은 정장 차림에 운동화를 매치해 호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겨냥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지만, 재판부는 일부 주장은 허위 사실로 단정할 수 ...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18일째 이어지며 인권 단체 이란인권(IHR)은 사망자가 최소 3,428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CBS는 이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