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길안면 산불 1시간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과 청송으로 이어지는 도로변 야산서 발생 추정

경북 안동시 길안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의 모습. 산림청 제공
경북 안동시 길안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의 모습. 산림청 제공

2일 오후 2시 6분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1시간 만인 오후 3시 6분쯤 진화됐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안동에서 청송으로 이어지는 도로변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 장비 11대, 진화인력 6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당시 현장에는 서풍이 초속 약 2m/s 정도로 불었지만, 진화에는 큰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산림당국은 남은 불을 정리하면서 화재 원인 및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