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구시 수성구 상동 골목길에 화사한 벽화가 조성돼 눈길을 끈다. 이 벽화는 수성구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만든 것으로, 주택 양쪽 담장을 따라 130m에 걸쳐 화려한 색채를 뽐낸다. 수성구자원봉사센터 최동엽 팀장은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벽화 채색에 나서 어둡고 칙칙한 골목이 쾌적한 공간으로 변했다"며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고 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일 대구시 수성구 상동 골목길에 화사한 벽화가 조성돼 눈길을 끈다. 이 벽화는 수성구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만든 것으로, 주택 양쪽 담장을 따라 130m에 걸쳐 화려한 색채를 뽐낸다. 수성구자원봉사센터 최동엽 팀장은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벽화 채색에 나서 어둡고 칙칙한 골목이 쾌적한 공간으로 변했다"며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고 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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