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기차도 친환경 시대…무궁화호 대체하는 '누리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경주역을 경유하는 동대구역~울산 태화강 노선에 친환경 전동차 '누리로'가 5일부터 운행을 시작해 동대구역에서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 누리로는 내구연한이 만료된 무궁화호 디젤동차를 대체한 것으로, 2009년부터 운행 중인 열차 등급이다. 최고 속도는 150km/h이다. 코레일은 환경.비용 문제 등으로 디젤동차를 전기기관차나 전동차로 교체 중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디젤동차 109량 전량이 기대수명을 초과(20~24년 24량, 25~29년 60량, 30년 이상 25량)한 상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