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 청기면 산불 재발화…10시간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뒷불 감시조 편성 추가 작업

산불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산불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6일 오전 7시 10분쯤 경북 영양군 청기면 당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 진화요원 10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5시 7분쯤 진화에 성공했다.

산불이 발생한 곳은 전날 오후 1시 55분쯤 불이 났던 지역으로 같은 날 오후 4시 27분쯤 진화가 완료됐던 지역이었다.

산림 당국은 이번 산불이 전날 발생한 지역에서 재발화해 일어난 것으로 추측했다. 이에 뒷불 감시조를 편성해 추가 산불에 대한 감시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조기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를 추가 투입하기도 했다"며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