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썬플라워크루즈선 소유주 선실서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8시 선실에서 사망 해경에 신고

울릉썬플라워크루즈선. 매일신문DB

에이치해운 대표가 자신의 선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8시쯤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에 입항한 울릉썬플라워크루즈호(1만4천919t) VIP실에서 이 선사의 대표인 A(45) 씨가 숨을 쉬지 않고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A씨는 해경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여객선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치해운은 지난 9월 말 울진 후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대형 크루즈선인 울릉썬플라워크루즈호를 취항했으며,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씨플라워호 등을 운영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