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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환자 사망' 이태원 참사 사망자 1명 늘어 1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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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을 찾은 시민이 국화꽃을 내려놓고 있다. 경찰은 지난 11일 사고 현장 통제선을 제거했다. 연합뉴스
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을 찾은 시민이 국화꽃을 내려놓고 있다. 경찰은 지난 11일 사고 현장 통제선을 제거했다. 연합뉴스

이태원 참사로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20대 내국인 여성이 13일 숨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3일 오후 11시 기준 이태원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어 총 158명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상자는 1명 감소해 196명이 됐다. 부상자들 가운데 10명이 계속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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