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車 대경본부·노동조합 대경동부지회 1천만원 후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승찬)와 노동조합 대경동부지회(지회장 정경환)는 14일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석복지재단(대표 정연욱)에 장애인 사업을 위해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전석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비장애인 통합합창단 및 장애인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승찬 현대자동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에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일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기쁘다며, 앞으로 임직원들이 관심을 두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경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대구경북동부지회장은 "현대자동차가 사회적 책무를 다 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공헌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연욱 전석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나눔이 많이 필요한 연말시기에 지역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데 감사함을 전하고 장애인들의 문화복지증진에 사용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