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시즌2 준우승 김주택‧정필립과 함께하는 이색 콘서트 'The Magic 팬텀&퀸'이 19일 오후 5시 대구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린다.
마술과 오케스트라 연주,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넘버,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예술 장르가 융합된 공연이다. 국내 3대 일루셔니스트(마술사)로 꼽히는 최형배, JTBC '팬텀싱어2' 준우승팀 미라클라스의 바리톤 김주택과 테너 정필립, 한국을 대표하는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유성녀, 헝가리 국제 지휘 콩쿠르 여성 최초 수상자인 김봉미가 이끄는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
마술사 최형배의 퍼포먼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지킬 앤 하이드'의 주요 넘버,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와 '돈 카를로' 등의 아리아, '대부' 등 영화 OST 등 다양한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 지휘자 김봉미가 해설을 맡는다.
관람료는 3만원. 053-584-8719, 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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