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가 경북대 학생들과 함께 'CEO 참석 대학생 어프렌티스 최종 발표회'를 열었다.
어프렌티스(apprentice)는 경영학 지식과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으로 공사의 주요 과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업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공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발표회에는 경북대 경영·경제 학술동아리 T.O.P(Try One Position) 부원들과 공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공사 ESG 경영 활성화 방안 ▷공사 맞춤형 안전문화 확산 방안 ▷공사 온라인 홍보 활성화 방안 및 콘텐츠 제안 등 3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발표회는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공사 사업에 대한 시민의 영향력을 높이고 산학 협력으로 지역 인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한 것"이라며 "이번에 제안한 내용들을 공사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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