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욱 변호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남 변호사는 이날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연합뉴스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대장동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이날 풀려난 남욱 변호사와 역시 앞서 석방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잇따라 출석하는 모습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남욱 변호사는 이날 새벽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돼 앞으로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유동규 전 본부장은 한 달 전인 지난 10월 20일 석방됐다.
이 사건 재판과 관련해서는 김만배 전 머니투데이 기자도 25일 0시를 기해 풀려난다.
앞서 법원은 두 사람에 대한 검찰의 추가 구속 요청을 기각한 바 있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욱 변호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남 변호사는 이날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연합뉴스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1심 재판 중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남욱 변호사가 21일 오전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돼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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