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경북 동해안에 많은 비와 돌풍이 예보됨에 따라 관계 부처에 철저한 사전 대비를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청장, 산림청장, 강원도지사, 경북도지사는 호우와 돌풍에 따른 피해 발생 우려가 없는지 살피고, 사전에 필요한 조치를 하라"고 당부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한 총리는 또 "산간 지역은 급경사지 등 산사태 취약지역과 낙석 발생 위험지역에 긴급 점검을 하고, 도시 지역은 저지대 주택과 지하 주차장 등 지하공간 침수 방지를 위한 안전 조치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한 총리는 "낙엽으로 인한 배수 지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 총리는 "바람이 심하게 부는 곳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너울성 파도에 의한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대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