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의회, 선진의회 청사 비교 견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편입에 따른 의정 수요 대비한 견학

경북 군위군의회 박수현 의장과 의원들이 예천군의회를 견학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의회 제공

경북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지난 21일 예천군의회·청송군의회·영덕군의회를 방문, 의회 청사를 견학했다.

군위군의회 의원들은 예천군의회 청사를 방문, 주민 편의 공간에 주목했으며, 청송군의회와 영덕군의회에서는 방문인의 편의 증진은 물론 근무 직원들의 청사 건립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전해 들었다.

박수현 의장은 "이번 선진 의회 청사 견학은 의회 독립 청사가 별도로 없는 군위군의회가 대구시 군위군 편입에 따른 의정 수요에 대비한 견학이었다"며 "올해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따른 의회사무과 인력 및 업무 내용 증가에 따라 지방의회 사무 공간과 의정 활동 공간을 확보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대구 시민들이 자신을 키워줬다고 강조하며, 이번 선거가 자신의 인생 마지막 작품이라고 밝혔다. 그는 ...
이케아가 대구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해 매장을 조성하기로 하며, 3년여 만에 대구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케아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도심형 ...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 최서원(전 최순실)의 딸 정유연이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후원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