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올해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29일 선정됐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영인력의 전문성, 하수도 안전관리능력, 시설유지관리, 수질관리, 하수도 보급률, 하수처리수 재이용률, 안전사고발생,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등 42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다.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는 3개소 공공하수처리장, 14개소 소규모 하수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공공하수처리장 개소 이후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평가를 받아 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하수도시설 개선은 물론 효율적인 운영으로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수도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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