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소방서(서장 신유섭)는 화재가 빈번한 겨울철을 대비해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화재 발생 시 자력대피가 어려운 요양병원에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요양병원 등 관계인 피난안전 컨설팅 ▷요양원 등 노인관련시설 불시 확인 점검 ▷피난설비 활용 합동 소방훈련 등을 실시한다.
신유섭 북부소방서장은 "피난약자시설인 요양병원은 재난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관계자들께서는 안전교육 등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권영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도움될지 의문…대구선 의미없어 보여"
경북유치원연합회 "화장품은 기업 홍보 선물, 후보자와 무관"… 경북지사 예비후보 SNS 게시물에 공식 반박
[단독] '공소취소 거래설' 전 MBC 기자, 수억 '먹튀' 당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대구경북 농촌·취약계층엔 최대 60만원
'난장판 공천' 대구 의원들은 불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