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홈 누리 사업'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는 지난달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는 지난달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홈 누리 사업 '을 진행했다.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 제공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는 지난달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홈 누리 사업 '을 진행했다.

경북 칠곡군 지천면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지천면 노인정과 취약계층 농가를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및 노후전기배선 등을 교체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노후주택의 기계, 전기 등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같이 실시했다.

이은수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