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41년 12월 9일 임시정부 대일 선전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일본의 진주만 기습으로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자,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일 선전포고를 발표한다. 개전 하루 만에 김구 주석과 조소앙 외교부장 명의로 일본에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선전포고는 광복군이라는 무장병력을 갖췄기에 가능했다. 광복군은 출범 당시 부대원이 30여 명에 불과했고, 무기도 변변치 않았지만, 조선의용대 일부 세력과 중국국민당의 군사원조를 받아 체계를 갖췄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