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41년 12월 9일 임시정부 대일 선전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일본의 진주만 기습으로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자,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일 선전포고를 발표한다. 개전 하루 만에 김구 주석과 조소앙 외교부장 명의로 일본에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선전포고는 광복군이라는 무장병력을 갖췄기에 가능했다. 광복군은 출범 당시 부대원이 30여 명에 불과했고, 무기도 변변치 않았지만, 조선의용대 일부 세력과 중국국민당의 군사원조를 받아 체계를 갖췄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