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 편입되는 군위군이 축제 분위기다.
10일 오후 경북 군위군청에서 업체 관계자들이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안 국회 통과'를 축하하는 가로 10m, 세로 8m 규모의 대형 현수막을 청사 건물 외벽에 설치하고 있다.
대구시는 군위의 행정구역이 경북에서 대구로 변경되는 내년 7월1일까지 도로 경계표지판과 이정표 등 각종 표지판의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0일 오후 경북 군위군청에서 주민들이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안 국회 통과'를 축하하는 가로 10m, 세로 8m 규모의 대형 현수막 설치 작업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대구시는 군위의 행정구역이 경북에서 대구로 변경되는 내년 7월1일까지 도로 경계표지판과 이정표 등 각종 표지판의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0일 오후 경북 군위군청에서 주민들이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안 국회통과'를 축하하는 가로 10m, 세로 8m 규모의 대형 현수막 설치 작업을 구경하고 있다.
대구시는 군위의 행정구역이 경북에서 대구로 변경되는 내년 7월1일까지 도로 경계표지판과 이정표 등 각종 표지판의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