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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대구경북기자협회 2022년 '올해의 기자상' 5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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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월, 봉인된 역사를 풀다'로 대구경북기자협회 2022년 올해의 기자상 신문기획 최우수상을 수상한 매일신문 특별취재팀. 대구경북기자협회 제공

매일신문 전병용, 서광호, 오지은, 임소현, 김윤기, 안성완, 배주현, 윤정훈, 임재환, 심헌재 기자가 대구경북기자협회 2022년 올해의 기자상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대구경북기자협회는 지난 2일 심사에 이어 9일 대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우선 매일신문 특별취재팀(서광호·김윤기·배주현·윤정훈·임재환·심헌재)이 '대구 시월, 봉인된 역사를 풀다'로 신문기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0월 민주언론실천상과 일경언론상 수상에 이은 것이다. 이 탐사보도는 대구 첫 국가 차원 유해 발굴을 이끌어내는 등 10월 항쟁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며 진상 규명 및 피해자 명예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전병용 경북부 기자가 독립운동가 후손의 사후 고향 안치를 이끌며 선례를 만든 '왕산 허위선생 친손녀 조국에 묻힐 곳 없다'로 신문지역취재 우수상을 받았다.

매일신문은 신문편집 분야에서는 2개 부문 상을 차지했다. 임소현 편집부 기자가 '한겹 벗고 영양자랑, 두겹 벗고 무한변신'으로 최우수상, 오지은 편집부 기자가 '뜨는 힐링 명소 저수지 한 바퀴'로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어 안성완 사진영상부 기자가 지난 9월 태풍 힌남노로 침수된 포항 한 지하주차장에서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한 남성의 구조 상황을 빠르게 포착해 세상에 알린 '기적의 생환'으로 우수상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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