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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서 화물차간 추돌사고…부상자 3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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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전 11시 55분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서울방향 130km 지점)에서 화물차 간 추돌사고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12일 오전 11시 55분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서울방향 130km 지점)에서 화물차 간 추돌사고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2일 오전 11시 55분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서울방향 130㎞ 지점)에서 서울방향으로 달리던 2.5톤(t) 화물차와 앞서가던 23t 화물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5t 화물차에 동승하고 있던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두 차량의 운전자도 경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구조인력 21명, 장비 8대를 투입해 부상자들을 병원 이송하고 사고 수습을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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