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앞바다서 홀로 조업하던 60대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울진 사동항 동쪽 해상…해경, 어선 주변 집중 수색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조업중인 어선에서 선원 1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16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5분쯤 울진군 기성면 사동항 동쪽 6km 해상에서 조업중인 어선에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후포선적 연안복합어선 A호(2.81t)를 발견하고 어선내 선원과 그물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A호는 60대 선장 혼자 승선하고 있는 1인 조업선이다.

해경은 경비함정 5척과 헬기 1대 등을 투입해 어선 주변을 집중 수색하고 있으며 야간에도 수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비공식 오찬에서 '총리설'에 대해 '백수라 밥 준다고 해서 간 것'이라고 반박하며, 오찬이 비밀스럽지...
인공지능(AI) 열풍 속에서 대구의 반도체 기업 에스앤에스텍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주가는 1년 새 207.76% 상승해 시가총액이 2조원을 ...
서울행정법원은 군 복무 경력을 인정해 인사 제도가 성차별적이라는 판결을 내렸으며, A씨는 군 경력에 따른 승진 차별을 주장하며 인권위에 진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