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파동 아파트 공사장서 화재, 지하 1층 사무실 태우고 1시간만에 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대구 수성구 파동 아파트 공사현장. 수성소방서 제공
1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대구 수성구 파동 아파트 공사현장. 수성소방서 제공

대구 수성구 파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사무실 내부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9일 오전 5시 38분쯤 대구 수성구 파동 '강촌2지구' 주택 재건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차량 25대와 인원 68명이 출동, 오전 6시 3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지하 1층 사무실 내부 20㎡와 집기 등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19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발화지점은 사무실 내부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