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화성 화장품 창고 화재, 분진 유의 '수원아이파크시티·안룡초 인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재 현장 사진.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사진.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19일 오후 2시 56분쯤 화재가 발생한 경기 화성시 반정동 328-13 위치. 네이버 지도
19일 오후 2시 56분쯤 화재가 발생한 경기 화성시 반정동 328-13 위치. 네이버 지도

경기 화성시 반정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성시청은 19일 오후 3시 33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이날 오후 2시 56분쯤 화성시 반정동 328-13에서 불이 났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분진에 따른 호흡기 건강 및 안전 사고에 유의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 차량 이용자들에게는 일대를 우회해 운행할 것을 부탁했다.

화장품 보관 창고로 알려진 화재 현장에서는 현재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지역 소방 인력 및 장비 모두 출동하는 경보령을 뜻한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화재가 발생한 공장 북, 동, 남편에는 수원아이파크시티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안룡초등학교 등 학교들이 위치해 있다. 불이 난 곳은 화성시 최북단으로, 수원시 권선구와의 경계에 위치해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