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아들로 유명한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음주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후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조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전날인 19일 오후 11시 25분쯤 서울 강변북로 구리 방향 한남대교~동호대교 인근에서 술을 마신 후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씨 차량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조 씨 차량에는 동승자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조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준(0.03%~0.08%)이었다.
경찰은 귀가시킨 조 씨를 대상으로 차후 소환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대구경북 농촌·취약계층엔 최대 60만원
경북유치원연합회 "화장품은 기업 홍보 선물, 후보자와 무관"… 경북지사 예비후보 SNS 게시물에 공식 반박
'난장판 공천' 대구 의원들은 불구경
이준석, 전재수 불기소에 "면죄부처럼 줬다…수사 계속해야"
"중진부터 살신성인 나서야" 대구 전직 의원들 공천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