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17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주택은 콘크리트 슬래브 구조지만, 내장 전체가 나무로 이뤄져 있어 불길이 강하고, 화재가 난 지역의 수압이 약해 소방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특히 다른 주택과 인근 산으로 불이 옮겨붙을 우려가 커지면서 칠곡군 산불진화대 등 소방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장비 21대, 인력 99명을 투입해 진화와 함께 연소확대 예방에 전력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