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 촬영 및 제작 전문업체인 콘텐츠몬스터(대표이사 박관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회사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콘텐츠몬스터 박관재 대표이사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아동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나눔현판은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기업, 단체, 학교 등에 제공된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