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 선남면 산불 1시간여 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3시 51분쯤 발생한 경북 성주군 선남면 용신리 야산 산불. 산림청 제공
20일 오후 3시 51분쯤 발생한 경북 성주군 선남면 용신리 야산 산불. 산림청 제공

20일 오후 3시 51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용신리 한 야산(산 21)에서 산불이 발생했지만,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산불이 발생하자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4대를 비롯해 인력 90여 명을 투입, 화재 진압 작업을 벌였다.

이날 불로 소나무 30그루 등 산림 0.2㏊가 소실됐다. 산불 발생지 북쪽에는 돼지 돈사와 칠곡아이위시CC 골프장이 위치해 있다.

산림 당국은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조사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