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훈병원, 청소년 장학금 후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훈병원(병원장 이상흔)은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달서구 지역 내 월곡초교·상인중·송현자고에서 학생 15명을 추천받아 20만원씩 학습장려금 300만원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상흔 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달서구 학생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후원을 지속할 것"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보훈병원은 2016년부터 병원이 위치한 달서구 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91명에게 1,820만원을 후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대구 시민들이 자신을 키워줬다고 강조하며, 이번 선거가 자신의 인생 마지막 작품이라고 밝혔다. 그는 ...
이케아가 대구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해 매장을 조성하기로 하며, 3년여 만에 대구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케아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도심형 ...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 최서원(전 최순실)의 딸 정유연이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후원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