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 대구대표 참가팀으로 경연을 펼친 정화여고가 동상을 수상했다.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제26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가' 지난 22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폐막했다.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19개 대표팀이 참가한 전국청소년경연대회다. 이번 연극제에는 청소년동아리축제, '끼'나눔'상상'나눔 프로젝트, 백스테이지투어, 연극관련학과 입시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 등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연극제에 대구대표 참가팀으로 참가한 정화여고의 '도담'은 'Not Yet'이라는 작품으로 지난 20일에 밀양아리랑센터 소극정에서 경연을 펼쳤고, 지난 22일 폐막식에서 (사)한국연극협회이상장상의 훈격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도 정화여고 정명희 교사가 (사)한국연극협회이사장상의 훈격으로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대구연극협회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대구연극의 미래를 발전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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