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가는 그린스마트스쿨 공모전'에서 대구 청구중학교가 학교 부문 최고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주관하는 그린스마트스쿨 공모전은 학교 구성원, 사전기획가, 설계자 등이 협력을 통해 이뤄낸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국 규모의 대회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했고, 28일 사례 발표회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청구중학교는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 열어가는 행복한 미래학교'라는 주제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조성 과정, 사용자 참여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공유 확산 가능성을 토대로 체험 수기를 발표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소통으로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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