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3 대구경북 신년교례회] 손병복 울진군수 "대구경북 대표언론 위상 느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업인 출신으로 정·관가에 익숙치 않은 손병복 울진군수는 처음 매일신문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대구경북 기관단체장 대부분이 참석한 규모에 "역시 매일신문이 대구경북의 대표 언론이라는 위상이 느껴졌다"고 말해.

손 군수는 인근 지역인 영덕의 김광열 군수와 나란히 앉아 인사를 한 뒤 양 지역의 발전을 위해 서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각한 뇌출혈로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소문이 해외 SNS와 타블로이드 언론을 통해 확산되었으나, 북한 매체는 그...
중앙일보 인수전에 이브로드캐스팅의 김동환 의장이 참여한 가운데,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신세계가 합류하며 '범삼성가의 중앙일보 인수전'이라...
여론조사 결과, 가장 존경받는 영부인으로 육영수 여사가 44.2%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고, 이희호 여사와 권양숙 여사가 각각 20.4...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