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3일 청도 특산품인 감말랭이 첫 수출 선적식을 농업회사법인 ㈜네이처팜에서 가졌다.
이날 선적된 감말랭이는 5t 규모로, 2018년 청도군과 MOU를 체결한 ㈜팜마인드를 통해 일본 전역으로 유통된다.
제철인 감말랭이가 일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아 청도군 대표 농특산물인 '씨 없는 감, 청도반시'의 해외 판로 개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가 줄고 있는 감말랭이의 해외판로개척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