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소방서는 신임 우상호 서장이 서문시장 현장지도 방문 겸 간담회로 취임식을 대신했다고 3일 밝혔다. 제41대 우상호 서장은 이날 서문시장을 찾아 화재안전시설 등에 대해 시장관계자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우상호 서장은 간담회에서 각종 화재와 안전사고에 취약한 전통시장 등에서의 애로사항을 시장관계자들에게 듣고 개선방안을 검토했다. 뿐만아니라 대형 화재사고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피난·소방시설 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폈다.
우상호 서장은 간담회에서 상가가 밀집된 시장 특성에 맞춰 대형 재난에 대비해 소방시설 관리를 특히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