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하 DMI)은 10일 본원 스마트홀에서 지알디씨㈜(이하 GRDC)와 연구소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DMI 제3호 연구소기업인 GRDC는 DMI 보유 특허 '부하 센서가 장착된 스핀들 장치'를 출자하고, 드라이브 액슬 부품 개선 및 일체화 공정을 통해 제품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DMI는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고, 특히 추가적인 연구개발과 성능평가를 지원키로 했다.
송규호 DMI 원장은 "지역 산업역량 강화를 위해 20여 년간 연구개발 및 시험평가를 지원해왔다"며 "그 과정에서 축적된 실용화기술과 지식재산권을 기술사업화 관점에서 적극 활용해 대구 산업 혁신성장의 발판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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