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영환 삼익THK 회장, 제12회 서상돈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영환 삼익THK㈜ 회장
진영환 삼익THK㈜ 회장

매일신문사와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공동 제정한 서상돈 상은 1907년 당시 광문사 부사장으로서 국채보상운동을 통해 경제적 독립과 국권회복을 주창한 故 서상돈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1999년 제정돼 제1회 故 양기탁 선생·자그디쉬 바그와티 콜롬비아대 교수 수상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한 훌륭한 수상자를 발굴해 업적을 알리고 있다.

이번 제12회 서상돈상의 심사위원회에는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명식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공동대표, 오영호 매일신문사 문화사업단장이 참여했다.

이번 제12회 서상돈상을 수상하게된 진영환 삼익THK㈜ 회장은 지역사회발전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계명대 '명예 사회학박사'와 영남대 '명예 공학박사'를 수여 받은 바 있다.

또한 진 회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한 점이 공공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평가됐다.

국가경제발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 기여한 공로가 있고 향후의 활동이 기대된다는 심사위원의 평가 아래 삼익THK㈜ 진영환 회장이 이번 서상돈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