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대한민국의 우호적 교류와 양국의 상생발전에 기여하는 민간교류단체인 한국‧인도협회는 지난 11일 2023년도 신년교례회를 대구 코스텍타워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진덕수 한국‧인도협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과 김한수 대구경북국제문화교류협회(DGIEA)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김 사무총장은 "DGIEA 37개 협회 중 올해로 세 돌을 맞이한 한국·인도협회가 한국과 인도 간 교류협력에 가교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인도협회는 한국과 인도의 교류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인도 구자르트 코로나물품(산소발생기) 지원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진덕수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과 인도의 경제‧문화적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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