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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큰골집, SNS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쌀 300KG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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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큰골집 김주언 대표(왼쪽에서 두번째)
앞산큰골집 김주언 대표(왼쪽에서 두번째)

지난 12일 앞산큰골집(대표 김주언)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쌀 300kg(쌀10kg 30포대)를 사회복지법인 소망모자원에 전달했다.

'앞산큰골길 1LIKE 1KG 캠페인'은 지난 2022년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1일까지 앞산큰골집 SNS을 통해 진행됐다. 게시글 좋아요 개수에 따라 쌀이 적립되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아이들에게 쌀이 전달되는 캠페인이다.

'앞산큰골길 1LIKE 1KG 캠페인'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앞산큰골집 김주언 대표는 "많은 분들의 참여 덕분에 캠페인 기간동안 쌀 300kg이 모아져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 어려운 시기지만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산큰골집은 대구 앞산에 위치한 갈비찜과 곤드레밥 전문점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외에도 지역 단체들에 정기후원을 통해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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