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아트파크(대표 박재환)와 대구환경미술협회(회장 신재순)가 지난 13일 대구아트파크 스페이스 샘에서 지역미술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은 ▷대구미술 발전을 위한 미술콘텐츠 발굴 ▷지역 작가의 작품활동을 위한 지원과 투자기회 확대 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박재환 대구아트파크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구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환경미술협회와 함께 대구미술발전에 온 힘을 다할 생각이다. 대구아트파크에 있는 갤러리 나무를 활용해 기획전시 초대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재순 대구환경미술협회 회장은 "갤러리나무, 아트홀예현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간을 가지고 있는 대구아트파크와 다양한 기획전을 계획하고 있다. 대구 미술발전과 저변확대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