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설 연휴 첫날 강원 원주·경남 거제·전북 무주 잇따라 산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매일신문 DB
매일신문 속보. 매일신문 DB

전국이 건조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 첫날인 21일 낮 3곳 지역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 당국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이날 오후 1시쯤 강원 원주시 우산동 산 6-9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또 오후 1시 19분쯤 경남 거제시 연초면 연사리 498-1에서도 불이 났다.

이어 7분 뒤인 오후 1시 26분쯤 전북 무주군 적상면 방이리 62-1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