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광주광역시교육청 소속 교사 28명이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형지영 장학관을 비롯한 교사들은 달빛교육동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28민주운동기념회관을 방문해 전시관을 둘러보고 간담회를 가졌다.
박영석 2·28기념사업회 회장은 "대구와 광주는 많은 공통분모를 가진 지역이며, 이런한 교류프로그램을 통해 상호이해를 증진시켜 양 지역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교육청 형지영 장학관은 "환대해주신 2·28기념사업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자주 2·28을 찾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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