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소방서 쿠팡신선센터 현장 방문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소방서는 지천면 쿠팡신선센터에 대해 현장방문지도를 실시했다. 칠곡소방서 제공
칠곡소방서는 지천면 쿠팡신선센터에 대해 현장방문지도를 실시했다. 칠곡소방서 제공

경북 칠곡소방서(서장 민병관)는 지난 21일 지천면에 있는 대형물류창고 쿠팡신선센터 현장 방문지도를 했다. 이곳은 지난해 11월 기계실에서 냉매용 프레온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이번 현장지도는 화재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 및 화재 초기대응 능력 강화, 작업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최근 대형화재 사례 공유 및 화재취약요인 분석 ▷관계인·소방안전관리자 등에 화재예방 당부 및 초기소화 요령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피난·방화시설 확인 점검 ▷유사시 대피방법 및 자율 안전관리 능력 향상 등이다.

민병관 서장은 "대형 물류센터는 유사시 큰 인명·재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관계인의 안전의식 제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