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상무 향해 이어지는 후원 물결…"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최한동 후원회장(가운데)이 후원금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상무 제공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최한동 후원회장(가운데)이 후원금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상무 제공

올 시즌 K리그2에서 승격을 노리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향한 후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최한동 김천상무 후원회장과 여영각 혁신푸드 대표는 21일 김천시청 2층 접견실에서 김천상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최 후원회장과 여 대표는 각각 2천만원, 1천만원을 쾌척했다.

최 후원회장은 "후원회장으로서 올 시즌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승격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 지원과 응원을 아낌없이 보낼 예정이니 구단 또한 이에 부응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 대표는 "후원회 부회장으로서 구단이 더욱 잘 됐으면 한다. 2023 시즌도 시민들이 경기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기대한다. 뒤에서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같은날 김천은 무릎통증 완화 의료기기 유통사인 윈우파트너스와 광고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앞서 윈우파트너스는 김천에 7천만원 상당의 무릎통증 완화 의료기기를 구단에 후원했다.

해당 의료기기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홈경기 경품 등을 통해 팬들에게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경남 윈우파트너스 대표는 "선수단 무릎치료 기기를 후원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선수단이 부상 없이 승격을 향해 한 시즌 동안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