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벽산그룹 3세, '신종 마약' 혐의 체포…오늘 구속심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연합뉴스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연합뉴스

검찰이 벽산그룹 창업주의 손자 김모씨를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신준호)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를 받는 김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씨는 신종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마약은 다양한 약물을 합성해 만든 마약으로 코카인, 대마 등의 천연 마약과 구분된다.

김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후 3시께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김씨는 벽산그룹 창업주인 고(故) 김인득 명예회장의 손자로 그룹에서 분리한 회사의 최대주주이자 임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김지만 대구시의원은 홍 전 시장의 주장을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포르쉐 타이칸 GTS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심한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도 큰 사고를 ...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동맹국의 국방비 증액을 촉구했다. 그는 한국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