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고등학교 급식실 화재, 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고 급식실 화재 모습, 독자 제공
김천고 급식실 화재 모습, 독자 제공

1일 오전 11시 40분쯤 김천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조리기구와 급식실 등이 불탔다.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급식실에서 250명분의 식사를 준비하던 중 1번 가마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낮 12시 5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급식을 준비하던 조리원 3명과 급식실과 맞닿아 있는 김천고 기숙사에 사감과 학생 2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