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 40분쯤 김천고등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조리기구와 급식실 등이 불탔다.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급식실에서 250명분의 식사를 준비하던 중 1번 가마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낮 12시 5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급식을 준비하던 조리원 3명과 급식실과 맞닿아 있는 김천고 기숙사에 사감과 학생 2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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