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8일 '3.8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친화 일촌기업과 가족친화기업 등 17개사 근로자 1천200여명에게 찾아가는 커피차와 꽃을 전달하고 응원했다.
지역 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5곳과 (사)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은 출근길과 점심시간을 활용, 기업체를 방문해 커피와 쿠키, 지역 브랜드 빵과 꽃 화분을 전달하고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기업 문화 정착을 응원했다.
조경선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직장 내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직장 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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