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명식 대구대 명예교수 국채보상운동 사업회 상임대표에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식 대구대 명예교수는 지난달 열린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에서 신동학 전 대표에 이어 신임 상임대표에 선임됐다.

이 상임대표는 40여년 투신해온 교육계를 떠난 뒤 대구와 경북의 문화재위원을 지냈고 독립 애국지사 기념사업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애국지사들의 업적을 현창하는 일에 매진해왔다.

이 상임대표는 "앞으로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는 새로이 개관하는 국채보상운동 기념도서관에 각종 국채보상 자료들을 발굴, 전시하고 국채보상운동 정신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상임대표와 함께 기념사업회를 이끌 공동대표에는 서상호 전 매일신문 주필(서울), 이경규 대구가톨릭대 명예교수, 임창옥 경북대 교수 등이 선임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