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이 어린이박물관 단체 관람객 대상 교육 프로그램 '알을 깨고 나온 아이를 만나요'를 오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박혁거세의 신라 건국 설화를 주제로 한 팝업북을 통해 신라의 시작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어린이집‧유치원 등 아동 교육기관 단체관람객이 대상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와 11시 2차례 운영한다. 인원은 1회당 10명 이상 최대 20명까지다.
예약한 시간에 어린이박물관을 관람하면, 나갈 때 박혁거세의 이야기가 담긴 팝업북을 나눠 주는 방식이다. 인솔 교사들에겐 박혁거세 이야기와 관련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이 담긴 교사 지도안을 준다.
어린이들이 보다 풍부하게 신라의 건국 설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게 박물관 측 설명이다.
사전 접수 방식으로 운영한다.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gyeongju.museum.go.kr)에 접속해 해당 교육프로그램을 예약하면 참여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