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김상렬 서장이 지난 15일부터 4일간 지구대 4곳을 방문해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서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활동과 전세사기, 금융사기, 사이버 사기 등 7대 악성 사기 근절을 강조했다.
그는 "경찰의 존재 이유인 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명의식을 갖고 112신고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며 "범죄 발생 후 신속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펴 찾아내고 제거하는 예방활동에도 주력해 달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