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원고, 개교100주년 맞이 역사관 개관식·기원제 행사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0주년 역사관 전시실 개관식·흉상 제막식·팔공산 비로봉서 기원제 가져

지난 25일 개교 100주년을 맞아 건립된 대구상원고 역사관 개관식이 열렸다. 상원고 제공
지난 25일 개교 100주년을 맞아 건립된 대구상원고 역사관 개관식이 열렸다. 상원고 제공

대구상원고(대구상고)는 지난 25일 박대병 대구상원고총동창회 회장, 박기복 대구상원고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이종주 전 동창회장, 하종화 재경동창회장과 함께 개교100주년 역사관 전시실 개관식과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 아울러 재경 동문 220명, 재부 동문 50명, 대구 동문 350명 모두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공산 기원제 산행대회를 열고 비로봉 아래서 기원제를 지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